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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인터뷰

10/03/2011  Report by Nick Cop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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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디난드: 우승을 위해 모든 것을 바칠 것

리오 퍼디난드가 치열해진 우승 경쟁 속에서 맨유가 빛날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지난 시즌은 아쉬움으로 끝나고 말았다. 당시 배운 교훈이 있다면?  글쎄, 당시 승점 1점차로 우승을 놓쳤었다. 따라서 그리 나쁜 결과였다고는 생각하지 않았었다. 한 두 경기 실수를 했었고, 시즌 막판 첼시와의 홈경기를 진 것이 이유였는데, 당시 첼시전 패배는 받아들이기 힘든 것이었다. 만약 승리했다면 우리가 우승했을 것이다. 매시즌 마다, 우승을 하건 못 하건, 배워야 할 점은 있다. 지난 시즌 우리가 끝내주게 잘 하지도 못했고, 꾸준하지도 못했다고 생각한다. 이번 시즌 역시 그리 좋은 플레이는 아니지만, 무패 행진을 기록하는 등 꾸준함음 조여주고 있다. 그 점이 팀 전체에서 자신감을 끌어 올리고 있다.

이번 시즌 경기 막판 죽다 살아난 경기들이 몇몇 있었다. 그게 지금 팀의 어떤 모습을 말해주나? 내 생각에 팀의 모든 선수들이 많은 결의와 열망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증명해 준다고 생각한다. 상대팀들은 맨유와 경기를 하게 되면, 주심이 종료 휘슬을 울리기 전까지는 끝나지 않았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점수에 상관없이, 추가 시간의 길이와 관계없이 우리는 언제나 경기 끝날때까지 최선을 다한다. 내가 처음 왔을 때부터 맨유의 전통이었었다. 아마 리그에서 경기 종료 직전 역전승을 가장 많이 한 팀이 아닐까 싶다. 그건 바로 팀의 전통이 만들어 준 선물 같은 것이다.

뒤진 경기를 따라갈 때, 상대 팀의 공포 같은 것을 느낀 적이 있나? 그렇다. 분명히 있다. 만약 뒤지고 있다면, 우리는 공격적으로 나서게 되고, 상대는 우리가 만족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우리는 결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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