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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인터뷰

12/03/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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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인터뷰: 치차리토

치차리토(작은 콩)이란 별명을 가진 하비에르 에르난데스는 지금껏 팀이 치른 FA컵 경기들에 모두 출전한 바 있다. 이제 아스널을 부셔버리기 위해 멕시코의 영웅이 대기하고 있다.

지난 주말 리버풀 원정은 치차리토에게 뼈 아픈 경험이 되었을 것이다. 그러나 22세의 스트라이커 치차리토는 자신의 데뷔 시즌 14번째 득점을 안필드에서 기록하며, 토요일 아스널과의 FA컵 8강을 치를 팀에 작으나마 위안을 안겨다 준 바 있다.

다음은 치차리토와의 일문일답

리버풀 전 득점은 맨유 선수의 경력에서 매우 중요한 순간을 차지한다. 하지만 팀의 패배로 그렇게 기쁘지는 않았을 것 같은데? 그렇다. 득점은 자신감을 주지만, 할 수 만 있다면 승점 3점과 바꾸고 싶었다. 여러 차례 말한 것처럼, 득점 보다는 승리가 우선이다. 안필드에서의 득점은 멋진 일이었지만, 차라리 내가 득점을 못하고 팀이 승리하는 것을 택했을 것이다.

안필드 원정에서 무슨 잘못이 있었나? 2주간 이어진 중요한 원정 여행의 마지막 경기였다. 마르세유와 비겼고, 위건에는 승리했지만, 첼시전에서 패배하고 말았다. 그게 약간이나마 자신감에 영향을 준 듯 싶다. 또한 두 번의 실수들이 패배로 이어졌다. 그러나 여전히 3개 대회 우승을 노리고 있고, 모든 대회 우승을 원하고 있다. 따라서 이번 아스널 전을 승리로 장식하며 다시 승리의 무드로 돌아갈 기회를 갖게 되었다. 과거를 바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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