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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인터뷰

긱스의 동료 이야기

함께 했던 최고의 선수는?
내 대답은 언제나 스콜스

최고의 훈련 파트너는?
역시 스콜스

최악의 훈련 파트너는?
아마 나를 원망하겠지만, 게리 팔리스터이다. 훈련은 대충대충하는데, 경기에 나가면 굉장했다.

최고의 댄서는?
오언이 나를 꼽은 것을 본 적이 있다! 나는 나니라 생각한다. 최근 뛰어난 춤을 보여준 바 있다.

최악의 댄서는?
게리 네빌

가장 재미있는 선수는?
니키 버트. 뭔 일을 할 지 모르는 선수였다. 굉장히 재밌었다.

가장 멋 내길 좋아하는 선수는?
호날두 아니면 베컴. 대부분의 시간을 거울 앞에서 보냈다.

만약 당신의 5인 팀을 꾸린다면?
(잠시 생각하며) 스콜스, 킨, 칸토나… 너무 좋은 선수들이 많아서 힘든데.. 솔샤르와 퍼디난드/비디치 중 하나로 꼽겠다. 퍼디난드와 비디치는 누구를 고를 지 모르겠다.

 

01/02/2011 

독점 인터뷰: 라이언 긱스

맨유의 베테랑 긱스가 적어도 하나 이상의 우승 트로피를 더 원하고 있다.

퍼거슨 감독은 최근 라이언 긱스를 “믿을 수 없는 인간상”이라 평한 바 있다. 긱스가 37살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고 있기 때문.

웨일즈의 마법사 긱스는 세월을 거스르는 듯 여전히 에너지 넘치는 플레이를 보여주고 있다. 그리고 이번 시즌을 지나서도 현재의 수준을 유지할 수 있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었다.

다음은 긱스와의 일문일답

이번 시즌 EPL은 무척 경쟁이 치열하다. 상위 팀들의 수준이 떨어진 것인가? 아니면 나머지 팀들이 더 나아진 것인가?
둘 모두라 할 수 있다. 우리도 어떤 경기들에서는 최고의 모습이 아니었다. 그러나 경험으로 좋은 결과를 만들어 낼 수 있었다. 이제 EPL의 모든 팀들은 상대를 괴롭힐 최고의 선수들을 보유하고 있고, 그게 시즌에 걸쳐 결과들로 나오고 있다. 과거 많은 팀들은 우리를 만나면 일단 수비적으로 나서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번 시즌에는 보다 공격적으로 나오고 있다. 스토크, 웨스트 브롬, 그리고 블랙풀까지 올드 트라포드 원정에서 공격적으로 나온 팀들이다. 그리고 전통의 강호들도 과거와 같은 모습이 아니기에, 나머지 팀들이 강호들을 상대로 승리를 노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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