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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인터뷰

04/03/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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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데가르트: 주전 골키퍼가 되고 싶어..

아버지와 뒷마당에서 볼을 차던 소년 린데가르트는 당시 피터 슈마이켈의 흉내를 내곤 했었다.

이제 맨유 입단은 물론 덴마크 국가대표에도 발탁되며 자신의 어린 시절 영웅과 같은 길을 걷게 된 26살의 린데가르트는 판 데르 사르의 후계자로 다시 한번 스포트라이트를 받을 기회를 노리고 있었다.

다음은 린데가르트와의 일문 일답:

맨유 선수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을 해본 적이 있는가?
사실, 꿈을 이룬 것이다. 그러나 맨유에 오기 전에도 어떤 한계를 그어 놓지는 않았었다. 3년 전 내 모습을 비디오로 본다면, 덴마크 2부리그에서 뛰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다. 당시 TV와의 인터뷰에서 나는 카메라를 똑바로 쳐다보며, 덴마크 국가대표는 물론 세계 최고의 클럽에서 뛸 것이라 포부를 밝힌 바 있다. 그 꿈을 한시도 포기한 적이 없다. 기회가 올 것이라 언제나 믿고 있었기 때문이다.

클럽 입단 이후 첫 느낌은 어땠나?
세계 최고의 클럽. 어디를 가나 맨유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정말 어마어마한 팬들이 있는 클럽이다. 따라서 맨유 입단은 나에게 굉장히 큰 영광이었다. 세계 최고의 선수들과 함께 뛰며, 최고의 감독, 코치, 시설에서 훈련할 수 있다는 것. 내가 최대한 성장할 수 있는 모든 환경이 마련되어 있는 곳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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