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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인터뷰

31/12/2011  Reported By ManUt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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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필 존스, '나는 패배를 증오한다'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선두 탈환을 눈앞에 두고 있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리그 최하위 블랙번 로버스와 맞붙는다. 맨체스터 시티와의 선두권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약체와의 대결은 결코 놓쳐서는 안되는 무대다.

이미 알려진대로 맨유는 부상 선수들로 가득하다. 부상 선수들로 한 팀의 스쿼드를 구성할 수 있을 정도다. 팀 상황은 어렵지만 지휘봉을 잡은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오히려 여유있는 모습이다. 그간 잘 관리해온 스쿼드 플레이어들이 저력을 뽐내며 팀에 안정적인 성적을 안겨주고 있다.

올 시즌 개막에 앞서 블랙번에서 맨유로 이적한 필 존스 역시 그 중 한 명이다. 사실 필 존스는 블랙번이 키워낸 선수다. 올해 19세의 필 존스는 10세인 2002년부터 17세인 2009년까지 블랙번의 유소넌 클럽에 소속되어 축구를 배웠다. 그리고 2009년 성인 계약을 맺고 두 시즌간 35경기에 출전했다.

수비수라는 포지션 특성상 골은 넣지 못했지만, 필 존스는 많은 이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그리고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필 존스를 맨유로 데려왔다. 맨유에서는 기존 수비진의 부상 탓에 시즌 초반부터 기회를 잡을 수 있었다. 필 존스는 시즌 초반부터 올 시즌 몇 차례 작은 부상에 시달렸지만, ‘친정’ 블랙번과의 경기를 앞두고 컨디션을 회복했다. 필 존스와의 인터뷰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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