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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것은 시즌이 끝나는 시즌까지 (내가) 얼마나 좋은 모습을 보여주는가다. 기회가 왔을 때 내가 가진 것을 얼마나 보여주는지가 관건이다"

-박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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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December 2011  Reported By ManUt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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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기회 오면 잡는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박지성은 지난 2005년 입단 후 성공가도를 달렸다.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리그 컵, 커뮤니티 실드 등 5개 대회에서 모두 11개의 트로피를 들어올리며 지구상의 축구선수라면 누구나 부러워 할 만한 업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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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맨유에서 일곱 번째 시즌을 소화하고 있는 박지성을 바라보는 시선은 조금 애틋하다. 올 시즌 들어 출전 기회가 줄었고, 팀은 위기에 처했다. 맨유는 최근 리그 컵에서 2부리그팀에 일격을 당하며 탈락했다. 더불어 챔피언스리그에서는 조별 리그 마지막 경기를 앞둔 상황에서 16강 진출이 불투명하다.

박지성에게 입단 첫 시즌이었던 2005/2006 시즌은 유일하게 챔피언스리그 16강에 오르지 못했던 경험이다. 당시 맨유는 조별 리그에서 비야레알, 릴에 이어 3위를 기록했다. 마지막 경기였던 벤피카 원정은 박지성에게도 아픈 기억이다. 당시 박지성을 비롯해 리오 퍼디난드, 라이언 긱스, 웨인 루니 등이 활약했지만 1-2로 패하며 좌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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