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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인터뷰

05/04/2011  Reported By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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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스 8강 앞둔 박지성 인터뷰

부활을 준비하고 있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산소탱크' 박지성이 첼시와의 격돌에 대한 자신감을 나타냈다. "팀의 승리를 위해 언제라도 부르면 뛸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고 싶다"는 것이 박지성의 각오다.

맨유는 현지시간으로 6일(한국시각 7일 새벽) 영국 런던에 위치한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첼시를 상대로 '2010/2011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8강 1차전 경기를 가진다. 이 경기는 프리미어리그를 대표하는 팀들의 경기로 많은 팬들의 주목 받고 있는데, 지난 2007/2008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이후 첫 챔피언스리그 대결이기에 더욱 관심을 끌고 있다. 당시 경기에서 맨유는 승부차기 끝에 챔피언의 자리에 올랐고, 첼시는 고배를 마셨다.

지난 2일 개최된 웨스트햄과의 리그 경기에서 97일만의 맨유 복귀전을 소화한 박지성 역시 첼시와의 대결을 기다리고 있다. 박지성은 5일 인터뷰를 통해 "결정적인 순간이다. 흥미로운 대결이 될 것 같다"며 기대를 표했다.

박지성은 입단 이후 총 7차례 첼시와의 대결에 나섰고, 1골을 기록했다. 더불어 첼시 뿐만 아니라 아스널, 리버풀 등 강팀과의 경기에서 승부에 결정적인 역할을 해왔다. 때문에 박지성에 대한 현지의 기대감은 크다. 박지성은 "큰 경기에서 좋은 활약을 보여왔다고 하는데, 다른 경기에서도 골을 넣은 적이 있다"며 "지난 경기들과 관계 없이 팀의 승리를 위해 언제라도 부르면 뛸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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