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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인터뷰

11/04/2011  Reported By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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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박지성, 첼시전을 앞두고

첼시와의 격돌을 앞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박지성이 인터뷰를 통해 승리에 대한 각오를 밝혔다. 더불어 강팀과의 경기마다 자신을 중용하고 있는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믿음에 실력으로 보답하겠다는 의지도 나타냈다.

맨유는 오는 12일(현지시간)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올드 트라포드에서 2010/2011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8강 2차전을 가진다. 상대는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의 강호 첼시다. 지난 6일 개최된 1차전에서는 맨유가 웨인 루니의 골에 힘입어 승리를 기록했다. 당시 박지성은 선발로 출전해 추가 시간까지 94분간 활약하며 팀의 승리에 일조했다. 퍼거슨 감독은 경기 후 “박지성의 활약이 빛났다”며 찬사를 보냈다.

1차전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친 박지성은 2차전 출전을 기다리고 있다. 승리를 통해 팀의 4강 진출을 이끌겠다는 각오다. 그는 “퍼거슨 감독이 나를 선택한 것이 옳은 결정이라는 것을 증명하겠다”고 의지를 불태우는 한편, "강팀과의 경기에 나서면 왠지 (내 자신이) 강해지는 느낌이 들고, 힘이 더 넘치는 것 같다"며 첼시전에 대한 기대를 표했다.

다음은 박지성과 가진 인터뷰.

지난 첼시와의 8강 1차전에서 활약했어요. 오랜만에 선발로 나서서 강팀과 맞붙은 기분이 어땠나요?
큰 경기에 나설 수 있어서 좋았어요. 결과 역시 우리가 원하던 결과와 같아서 상당히 기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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