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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9/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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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챔스 출격 앞둔 산소탱크 박지성

 ‘두 개의 심장’ 박지성(29,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하 맨유)이 챔피언스리그 조편성에 만족감을 나타냈다. 동시에 올 시즌 역시 최선을 다하는 자세로 유럽 최고의 무대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맨유는 오는 15일 새벽(이하 한국시간) 지난 시즌 스코틀랜드 챔피언인 글래스코 레인저스를 홈으로 불러들여 ‘2010/2011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C조 1차전을 치른다.

이번 시즌 맨유는 레인저스와 더불어 발렌시아(스페인), 부르사스포르(터키)와 함께 C조를 구성했다. 전문가들은 맨유가 무난히 C조 1위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상대팀들의 전력이 맨유에 비해 떨어진다는 분석이다.

발렌시아는 공격의 중추인 ‘다비드 콤비’ 다비드 비야(바르셀로나)와 다비드 실바(맨체스터 시티)를 잃었다. 수비의 터주대감 카를로스 마르체나(비야레알)도 팀을 떠났다. 레인저스는 스코티시 프리미어리그에서 2연패에 성공했지만, 최근 유럽 무대에선 별다른 빛을 보지 못했다. 지난 시즌 터키 슈퍼리그 깜짝 우승에 성공한 부르사스포르 역시 많은 기대를 받진 못하고 있다. 빅리그 클럽들에 비해선 경험이나 전력이 부족하단 평가다.

박지성은 최근 맨유의 파트너십 행사장에서 가진 인터뷰에서 "챔피언스리그 경기는 언제나 쉽지 않은 경기의 연속이다“라면서도 ”하지만 조 편성 결과에 대해 만족하다. 우리의 강인함을 보여줄 수 있는 기회가 된 것 같다“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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