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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인터뷰

20/10/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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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파엘 독점 인터뷰: '실수 만회하고 싶다'

지난 시즌 챔피언스리그 탈락의 충격은 모든 선수들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것이었지만, 하파엘 보다 더 마음 졸인 이도 없을 것이다.

바이에른 뮌헨과의 2차전, 아직 40여분이 남아 있는 상황에서 브라질 출신의 어린 하파엘은 퇴장을 당하며, 아르옌 로벤이 독일의 강호를 4강으로 이끄는 장면을 지켜봐야만 했던 것.

여전히 자신의 실수를 자책하고 있던 하파엘이지만, 그 때의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수요일 부르사스포르(터키)에게 승리하는 데 도움을 주고 싶다는 당찬 소감을 밝혔다.

다음은 하파엘과이 일문일답이다.

지난 뮌헨 전을 어떻게 생각하는가?
글쎄, 많이 배웠다고 생각한다. 첫 번째 경고는 그저 실수였다고 할 수 있지만, 두 번째 것은… 심판이 또 경고를 꺼내들 것이라 전혀 생각지 못했다. 그러나 당시 배운 교훈은 매우 중요한 것이었다. 경기적인 것 뿐 아니라 일상 생활에도 적용이 될 만한. 이제, 모든 것을 잊고 미래를 위해 집중해야만 한다.

경기 후, 선수 대기실의 분위기는 어떠했나?
내 생각에는 모든 선수들이 나를 바라보며 “도대체 뭔 일을 한거야?”라고 말하는 듯 느껴졌었다. 그러나 라이언 긱스와 폴 스콜스가 나에게 다가와 격려를 해주었다. 그들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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