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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인터뷰

31/10/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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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니 “나는 최고다”

나니는 자신의 능력에 대해 자신하고 있었다. 그러나 아직 더 많은 발전이 있어야 함도 알고 있었다

나니는 2010년 들어 팀에 영향력 있는 존재로 변신했다. 이제 득점을 즐기며, 빠른 속도로 어시스트 개수를 쌓아가고 있다. 그리고 경기의 결과를 결정하는 선수로 거듭나고 있다.

아직 자신의 업적을 치하하기 보다는, 아직 자신의 100퍼센트는 아니라며 더 많은 것을 원하고 있는 나니와의 일문일답을 들어보자.


스토크 전에서 드디어 첫 원정승을 일궈냈다. 팀의 자신감에 많은 영향을 줬나?
매우 중요했다. 특히 이번 시즌 원정승이 없었기 때문에, 힘든 경기가 될 수도 있겠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이겨서 승점 3점을 얻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스토크 전 승리로 토트넘 원정에 대한 자신감도 많아졌다. 원정 경기가 문제였기 때문에, 어쨌든 자신감에 차 있다. 그러나 스토크 전을 승리했으니, 이제 더 많은 원정승을 올리기를 기대한다.

리오 퍼디난드는 당신을 이번 시즌 맨유 최고 선수로 꼽고 있다. 기분이 어떤가?
그가 그런 말을 했다니 매우 행복하다. 굉장히 열심히훈련 했고, 이번 시즌을 준비하기 위해 굉장히 집중했다. 내 최고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고, 팀 동료들을 도와 맨유의 성공을 이루기를 원했다. 우리가 안 좋았던 순간에도, 나는 팀을 도울 수 있는 좋은 일들을 해왔다. 맨유에 있어 행복하며, 맨유를 위해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 그 희망을 달성할 수 있도록 매일 열심히 훈련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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