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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인터뷰

15/10/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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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인터뷰: 에브라

파트리스 에브라가 프랑스 국대에 관한 얘기, 맨유에 대한 자신의 믿음,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노래 실력에 대해 얘기한다...

에브라는 몇 달 째 노력 중이다. 월드컵 당시의 불미스러운 일로 대표팀 다섯 경기 출장 정지가 주어졌기 때문. 그러나 이번 시즌 맨유 경기에는 단 한 경기 결장했을 뿐이다..

비록 대표 출장 정지가 이어지고 있지만, 에브라의 마음 속에는 클럽은 물론 국대 복귀에 대한 의지가 강하게 남아 있었다....

A매치 브레이크 기간 동안 캐링턴 연습 구장에 남아 있는 것이 좀 어색하지 않은가?
매우 슬픈 기간이다. 아직 세 경기 정지가 더 남아있어 더욱 힘들지만, 긍정적으로 받아들여야만 한다. 지금은 웨스트 브롬, 부르사스포르 전을 준비하느라 체력 훈련에 집중하고 있다. 그러나 (A매치 기간에 훈련하는 것은) 나로써는 낯선 일이다. 내게 주어진 임무를 100% 다하기를 원하는데, 내 임무는 맨유에서 우승컵을 들어 올리는 것 뿐 아니라, 조국을 위해 플레이하는 것도 포함되어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현재로서는 내 일의 절반 밖에 하지 못하는 느낌이다.

월드컵 기간 동안 얼마나 힘들었는가?
거의 악몽 수준이었다. 악몽 같은 월드컵이었지만, 이제 모두 끝이났다. 모든 것을 잊고 다시 시작할 필요가 있다. 쉬운 일은 아니지만, 남은 날들에 촛점을 맞출 필요가 있다. 나는 지금 맨유에 모든 촛점을 맞추고 있다. 그러나 다시 프랑스 대표로 뛸 수 있게 된다면, 감독이 나를 선택해, 내 임무를 100%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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