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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인터뷰

15/11/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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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몰링 "맨유로 오기까지"

'인사이드 유나이티드' 최신호는 20살의 신예 크리스 스몰링과의 독점 인터뷰를 다루었다. 그는 축구가 아니었다면 하기 힘들었을 성공의 기회를 맞이하였음을 고백하며, 맨유에서 뛰는 기쁨과 성장의 즐거움을 얘기해 주었다.

당신은 맨유 팬들에게는 아직 낯선 선수이다. 스스로를 설명한다면? 선수로서 뿐 아니라 인간적인 부분까지.
경기장 밖에서는 매우 조용한 편이다. 그러나 경기장에서는 많은 얘기를 하려 노력한다. 그 점에 대해 다른 선수들이 도와주고 있으며, 점점 더 팀에서 자리를 잡아간다는 자신감을 가지고 있다. 맨유에서의 생활은 현재까지 정말 만족스럽다.

맨유에서 가장 인상 깊은 점이 있다면?
이기고자 하는 의지. 셀 수 없는 우승 트로피를 안아본 베테랑 선수들 조차 이기고자 하는 의지가 간절해 보인다. 심지어 훈련에서도. 결코 그 기준을 낮추지 않으며, 어린 선수들에게 솔선수범을 하려 애쓴다. 성공에 대한 갈급함이야말로 맨유를 나타내는 것이라 본다.

이적 후 매우 빠르게 정착한 듯 보이는데...
모든 사람들이 환영해 주었고, 또 도와주었다. 클럽에 정착하는데 여름 프리시즌 투어가 결정적인 기회가 되었다. 많은 선수들과 친하게 되었으니까. 맨유는 정말 분위기가 좋은 클럽이다. 모든 선수들이 서로 잘 어울린다. 매우 다양한 나라 출신들이 많지만, 서로에 대한 신뢰가 굉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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