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독점 인터뷰

05/11/2010 
페이지 1 중 3 다음 » 

오셰이: 점점 좋아질 것

이미 10월 한 차례 올드 트라포드를 방문했던 울버햄프턴과의 경기는 총 다섯 골이 터지는 한 편의 스릴러였다. 당시 오셰이 또한 그 경기를 지켜보고 있었다.

아일랜드 대표 오셰이는 이번 토요일 믹 맥카시 감독이 이끄는 울버햄프턴이 다시 한번 공격적으로 나올 것이라 예상하지는 않았지만, 그들의 공격이 매서울 것임은 잘 알고 있었다.

다음은 오셰이와의 일문일답이다.

지난 달 칼링컵 4라운드에서 만났던 울버햄프턴 전을 어떻게 보았나?
매우 지능적인 팀이었다. 미드필드에서 어떻게 해야 하는 지 알고 있었을 뿐 아니라, 패싱 게임을 통해 옆으로 볼을 빼 윙어에게 전달하고, 풀백까지 공격에 참여하는 팀이었다. 그 점이 울버햄프턴의 가장 무서웠던 부분이다. 또한 전방에 거구의 선수들이 있어, 롱 패스로 한 번에 전달하는 것을 두려워 하지 않았다. 믹 맥카시 감독은 아마도 선수단의 밸런스를 잘 조절한 듯 보이며 선수층의 깊이 또한 두터워 보인다. 다시 말해 벤치에 있는 선수들도 뛰어난 선수들이란 것이다.

최근 울버햄프턴전과 스토크전에서 연달아 경기 종료 직전 결승골이 터져 나왔다. 다시 예전의 맨유의 모습을 보게 되는 것인가?
글쎄. 그러기를 바란다. 비록 가능한 좀 더 쉽게 이기고 싶지만! 하지만 그 경기들을 이겼다는 것이 좋은 점이다. 우리는 언제나 평정심을 유지하고 패싱 게임을 해나가다보면 한 두 번의 완벽한 기회가

페이지 1 중 3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