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독점 인터뷰

16/11/2010 
페이지 1 중 5 다음 » 

에르난데스 독점 인터뷰

지난 월드컵, 멕시코의 신예 에르난데스는 조국의 기대를 한 몸에 지고 멋진 활약을 펼쳐냈다. 그 후 맨유 유니폼을 입은 '작은 콩' 하비에르 에르난데스는 맨유 공격진의 전설적 리스트에 자신의 이름을 당당히 올리고 있다.

다음은 에르난데스와의 일문일답이다.

맨유 팬들에게 선수로서, 또 개인으로서의 에르난데스를 소개한다면?
저는 축구 하는 것을 좋아하고, 언제나 행복한 사람이 되기를 원합니다. 매우 빠르며, 득점 올리는 것을 좋아하지만, 역시 팀이 언제나 가장 중요합니다. 가족을 사랑하며, 모든 면에 있어서 긍정적으로 접근하고자 합니다. 하나님이 내게 주신 그 기회들을 최대한 활욕하고 싶습니다. 다시 말해 열심히 훈련해서, 운동장 안에서나 밖에서나 프로가 되는 나 자신을 즐기고 싶습니다.

언제 맨유가 당신에게 관심이 있다는 것을 알았나요?
(맨유의 스타우팅 총 책임자인) 짐 로울러씨가 약 1년 전 나에게 연락을 했습니다. 그는 치바스 데 과달라하라에서 뛰는 내 경기들을 지켜 봐왔다고 얘기했죠. 그리고 맨유가 나에게 관심이 있음을 얘기해 줫어요. 저는 무척 흥분했습니다. 그 전에 아버지에게 먼저 연락했었어요. 아버지에게 그 말을 들었을 때, 믿기지 않아서 울음이 터져 나올 정도였어요. 멕시코에서의 어린 시절, 내 꿈은 멕시코 최고의 팀에서 뛴 이후, 유럽으로 건너가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냥 유럽 팀도 아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관심이 있다니. 정말 정말 믿기 힘든 일이었어요.

페이지 1 중 5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