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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인터뷰

08/05/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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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이티드 인터뷰: 리오 퍼디난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올 시즌 마지막 경기를 앞두고 있다. 9일(현지시간) 올드 트라포드에서 개최될 예정인 스토크 시티와의 일전은 어쩌면 진한 아쉬움이 남을 수도 있다. 물론 극적인 역전 우승의 드라마가 펼쳐질 가능성도 있다.

많은 감정이 교차할 수 밖에 없는 경기를 앞둔 선수들은 담담하다. 물론 마지막 경기에서 행운의 여신을 기다려야 한다는 운명에 아쉬움도 있을 것이다. 수 많은 선수들이 올 시즌 맨유를 위해 땀을 흘렸고, 후회는 없다.

일부 선수들은 불의의 부상으로 인해 시즌 중 재활을 하고, 다시 복귀하는 과정을 거쳤다. 그 중 한 명인 리오 퍼디난드는 부상이라는 암초를 만날 때 마다 그라운드로 돌아오고 싶다는 열의를 가장 뜨겁게 불태운 선수 중 한 명이다.

올 시즌 최고의 선수로 루니와 나니를 꼽은 퍼디난드는 '아직 우승은 가능하다'며 희망을 이야기했다. 개인적으로 부상 때문에 많은 아쉬움이 남는 이번 시즌에 대한 안타까움을 우승으로 극복하고 싶다는 의미일테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선덜랜드전 이후 선수단 분위기는 어떤가요? 아무래도 첼시가 한 걸음 앞서 나갔다는 사실이 안타까울 것 같아요.
네, 쉽게 첼시에게 우승을 넘겨줘서는 안된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일단 시즌 마지막 경기가 펼쳐질 때 까지 승부를 끌고 가는데 성공했어요. 물론 첼시가 유리한 것은 사실이에요. 하지만 올 시즌은 많은 이변이 일어나고 있고, 마지막 경기에서도 그 이변은 일어날 수 있다고 믿어요. 아직 포기한 선수들은 아무도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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