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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3/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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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이티드 인터뷰: 하파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미래를 이끌 수비수 하파엘 다 실바. 지난 2월 산 시로 원정에서 하파엘은 AC밀란의 호나우지뉴를 상대로 힘든 경기를 펼쳤다. 이제 하파엘은 두 번째 격돌을 기다리고 있다.

19살의 축구선수에게 챔피언스리그 16강 무대, 특히 산 시로 원정 경기는 말로 형언할 수 없는 큰 부담으로 다가오기 마련이다. 더군다나 그 상대가 호나우지뉴라는 사실은 그 부담을 가중시키기에 충분했다.

하파엘에게 호나우지뉴는 분명 '겁나는 상대'였다. 하지만 1차전에서 하파엘은 분명 가치를 따질 수 없는 경험을 할 수 있었다. 2차전을 앞둔 하파엘은 이제 자신감을 가지고 호나우지뉴와의 대결을 준비하고 있다.

안녕하세요, 1차전에서 호나우지뉴를 상대했는데 어땠나요?
정말 꿈 같은 일이었어요. 제 모국인 브라질의 영웅 호나우지뉴를 직접 상대하는 일은 정말 영광스러운 일이었지요. 저는 아직 어리기 때문에 경기를 통해 많은 것을 배우는 과정이라고 생각해요. 호나우지뉴같은 선수와의 대결이 엄청난 경험이 되었어요.

직접 상대한 선수 중 가장 어려운 상대였다고 할 수 있나요?
음... 그렇다고 말할 수 있어요. 호나우지뉴는 지금까지 세계 최고의 선수로 활약해왔고, 앞으로도 굉장한 축구 선수로 남을 것 같아요.

상당히 호나우지뉴에 대한 존경심을 가지고 있는 것 같네요.
네. 맞아요. 같은 브라질 선수로서, 제 동경의 대상이었어요. 지금까지 너무나 많은 것들을 이루었고, 저에게는 언제나 환상적인 모습으로 남아있는 선수라고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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