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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인터뷰

16/06/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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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nA 게리 베일리

입스위치(잉글랜드)에서 태어나 요하네스버그(남아공)에서 자라났고, 맨유에서 활약한 사나이. 바로 게리 베일리를 지칭하는 말이다. 그가 맨유에서 은퇴한 지 벌써 23년이 지났지만, 베일리는 아직도 맨유 팬들 사이에 1970년대 말 - 1980년대 초의 영웅으로 자리잡고 있다. FA컵 우승을 두 번이나 달성했던 맨유의 전설은 현재 남아공 TV의 해설자로 활약하고 있었다. 우리는 그를 만나 그가 활약하던 시절의 올드 트라포드와 선수들의 이야기를 들어 봤다. 그는 이번 남아공에 참가한 맨유 선수들이 잘 해 줄 것이라 얘기했으며, 알렉스 퍼거슨 감독에 대한 높은 존경을 표시했다.

다음은 게리 베일리와의 일문일답이다.

게리, 당신은 요즘 남아공TV에서 활약하고 있는데, 이번 월드컵에는 무엇을 하나요?
SuperSport라는 TV 방송국에서 일하고 있다. 마치 Sky TV와 같은 방송국이다. 그리고 호나우도, 알란 시어러, 아르센 웽거등을 비롯한 몇몇 사람들과 함께 월드컵 홍보 대사로 일하고 있기도 하는데, 무척 즐거운 일이다. 남아공은 이번 월드컵을 무척 오랫동안 준비해 왔다. 마침내 개막이 되다니 굉장한 일이다!

남아공 월드컵이 특별한 이유는?
아프리카 최초의 월드컵 대회이다. 그 전에는 아무도 남아공에서 월드컵이 열릴 것이라 생각한 사람이 없었다. 완전히 다른 개념이다. 유럽이나 미국에서 열리는 것과는 의미가 다르다. 그리고 세 가지 특별한 것들이 대회를 더욱 독특하게 만들고 있다. 첫번째는 시끄러운 나팔인 부부젤라이며, 두 번째는 화려한 모자인 마카라파이다. 그리고 여기 현지 팬들이 선보이는 특별한 춤, 디스키 댄싱이 있다. 그리고 자연이 보존된 완전히 다른 환경에서 펼쳐지는 첫 번째 월드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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