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독점 인터뷰

“자신감이 결여되어 있으면 자신이 가진 능력을 모두 발휘할 수 없다. 얼마나 자신감을 가지고 경기에 임하는지 여부가 가장 중요하게 작용할 것이다”

2010 남아공월드컵 대한민국 대표팀 주장, 박지성

MANUTD.COM The Official Website

Please upgrade to the latest version of Flash Player
Once the new Macromedia Flash Player has been installed,
please revisit the site in a new browser window.

17 June 2010 
페이지 1 중 2 다음 » 

박지성, '메시를 막기는 힘들지만...'

‘세계 최강’ 아르헨티나와의 일전을 앞두고 있는 국가대표 축구팀의 ‘캡틴’ 박지성이 ‘세계 최고’ 리오넬 메시와의 대결에 대한 특별한 감회를 밝혔다

대표팀은 지난 12일 펼쳐진 그리스와의 B조 1차전에서 2-0 산뜻한 승리를 거두었다. 특히 당시 선발로 출전한 박지성은 후반 7분 박지성은 팀의 두 번째 골을 성공시키며 한반도를 열광의 도가니로 몰아넣었다.

아르헨티나전에서도 다시 한 번 박지성의 ‘산소탱크’가 폭발할 수 있을지 비상한 관심이 모아지는 가운데, 박지성은 맨유 홈페이지를 통해 입을 열었다. 그는 B조에서 가장 힘든 팀에 대해 “당연히 아르헨티나다”며 그 이유에 대해 “강하기 때문이다”고 그 이유를 간결히 밝혔다.

박지성의 언급 대로 B조에서 가장 어려운 상대로 분류되는 아르헨티나는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7위의 강호다. 월드컵 본선 참가 횟수만 벌써 15회이고, 두 차례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더불어 설명이 필요 없는 현역 최고의 선수인 메시, 테베스, 이과인 등이 포진하고 있다.

페이지 1 중 2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