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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감이 결여되어 있으면 자신이 가진 능력을 모두 발휘할 수 없다. 얼마나 자신감을 가지고 경기에 임하는지 여부가 가장 중요하게 작용할 것이다”

2010 남아공월드컵 대한민국 대표팀 주장, 박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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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June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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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자신감 가지고 월드컵 출전'

지구촌을 뜨겁게 달굴 2010 남아공월드컵이 개막을 앞두고 있다. 전세계 32개국 팀이 각자의 나라를 대표해 한 달 동안 아프리카의 푸른 잔디 위에서 우승을 놓고 진검 승부를 펼칠 예정이다.

대한민국 대표팀은 이번 월드컵을 통해 7회 연속 본선 진출을 맞이하게 된다. 23인의 태극전사들은 개막 이틀째인 12일(이하 한국시간), 반드시 이겨야 할 상대인 그리스를 대비해 막바지 담금질에 나섰다.

이 가운데, 대표팀의 정신적 지주로 주장 역할을 소화하고 있는 ‘캡틴’ 박지성이 소속 팀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자신의 각오와 팀 동료들에게 당부의 말을 남겼다.

박지성은 먼저 “축구 선수에게 이렇게 큰 대회를 접할 수 있는 기회는 많지 않다”며 “(한국 대표팀의) 모든 선수들이 개막을 기다리고 있다”고 ‘축제’를 기다리는 마음을 밝혔다.

물론 이번 남아공 월드컵이 박지성에게 첫 월드컵 무대는 아니다. 2002 한일월드컵, 2006 독일월드컵에 이어 벌써 세 번째 무대다. 처음 박지성이 월드컵 무대를 밟은 2002 한일월드컵 당시 그는 20대 초반이었고, 대표팀에서도 막내였다. 하지만 8년이 지난 지금 박지성은 이제 서른을 바라보고 있고, 대표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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