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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인터뷰

21/07/2010  Report by James T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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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셰이, 팬과의 만남 인터뷰

지난 19일 존 오셰이는 현재 미국 투어중인 팀이 머물고 있는 필라델피아에 위치한 한 호텔에서 전 세계 맨유 팬들과의 만남을 온라인 채팅을 통해 가진 바 있다.

다음은 오셰이와 팬들의 질의 응답 정리이다.

새로운 선수가 들어오면 어떻게 맞아 주는가? 한결같이 반갑게 맞아 주는가 아님 때론 짖궂은 장난도 하는가?  - Santhosh Ramani
언제나 친절하다. 특별한 신고식 같은 것은 없다. 아일랜드 대표팀에는 있다. 새로운 선수가 오면 저녁을 먹은 후 일어나 선수들과 스탭들 앞에서 노래를 해야 한다. 대런 깁슨도 했는데, 최악이었다. 그러나 내 결혼식 때는 잘 불러 주었다.

대기실 음악은 누가 트는가? 그리고 어떤 음악을 듣는가? - Cheryl Lee
지금은 스포츠 과학을 담당하는 게리가 담당하고 있다. 90년대 댄스 음악을 틀어 준다. 보통은 파트리스 에브라가 우리의 DJ이지만, 그는 이번 투어에 함께 하지 않았다. 그는 오래된 클래식과 히트곡들을 적절히 섞어 준다.

프리시즌 투어 때의 훈련도 무척 힘이 드나? - James Cuthbert
힘들다. 무척 힘이 든다. 그러나 예전만큼은 아니니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지금은 훈련들이 개별 맞춤화 되어 있다. 스포츠 과학의 분석에 따른 결과이다. 시즌을 앞두고 프리시즌은 무척이나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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