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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1/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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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이티드 인터뷰: 안데르송

시즌 초반 부상을 당하며, 에너지 넘치는 브라질 선수 안데르송은 다시 돌아오는 데 다소 시간이 걸려야 했다. 그러나 주전으로 출장하며 곧 최고의 모습을 되찾았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출전시키지 않았을 때의 안데르송의 얼굴은 마치 바람 빠진 양의 창자 같다”라고 묘사했다. 실제로 출전 선수 명단에서 빠진 안데르송은 굉장히 힘이 빠져 보인다.

포르토 알그레(이탈리아어로 즐거운 항구) 출신인 안데르송는 평소에 언제나 웃고 있다. 따라서 이번 시즌 안데르송은 더 많은 경기에 나서 더 많이 웃을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

현재까지 이번 시즌 당신의 성적을 평가한다면?
꽤 잘해 온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 몇 차례 경기에 나섰는데, 매우 잘했다고 생각한다. 맨유에서 뛸 수 있어 매우 기쁘다. 가능한 오랫동안 맨유에서 활약할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는 더욱 팀에 보탬이 되는 선수가 되고 싶다.

최근 많은 경기들에 선발로 나서고 있다. 퍼거슨 감독은 당신이 최고의 상태에 거의 도달했다고 얘기하던데, 경기에 계속 출전할 수 있는 것이 당신의 플레이에 도움이 되는가?
외국에서 돌아와서 첫 경기는 경기의 리듬을 찾기 매우 힘들다. 따라서 첫 경기를 치르면 다음 경기에는 선발에서 제외되기 십상이다. 그러나 나는 출전한 경기에서 꽤 높은 수준의 경기를 펼쳤다. 그렇게 좋은 경기를 펼치면 자신감을 가지게 되고, 주전으로 자리잡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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