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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인터뷰

23/02/2010 

인터뷰: 마이크 펠란 수석코치

지난 여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이적과, 시즌 중반 수비진의 연쇄 부상 행진등에도 불구하고, 맨유의 코치진들은 다시 한번 맨유를 정상 궤도로 올려 놓으며 막판 우승을 노리는 팀으로 만들어 놓았다. 수석 코치인 마이크 펠란은 현재 선수들의 상태에 만족해하고 있지만, 이번 웨스트햄전을 앞두고 선수들의 정신 상태가 승리만을 원하기를 바라고 있었다.....

맨유 v 웨스트햄 전은 전통적으로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만들어 내 왔다. 이번 경기에서도 그러리라고 예상하는가?
시즌 막판으로 다가가게 되면 한 경기 한 경기가 소중해진다. 웨스트햄은 쉽지 않은 상대인데, 우리와는 다른 의미에서 승점 3점이 절박한 팀이기 때문이다. 다시 말하면, 우리가 언제나 웨스트햄과 재미있는 경기를 해왔던 것이 이번에도 바뀌지는 않을 것이라는 것이다. 물론 양 팀의 상황은 극과극 이지만..

웨스트햄의 이번 시즌을 평가한다면?
웨스트햄은 축구의 전통이 있는 팀이며, 매우 지적인 감독인 지안프랑코 졸라 감독이 이끄는 팀이다. 현재 그들의 축구에 비해 순위가 하위권에 쳐저 있어 힘들어하고 있지만, 시즌이 끝날 때 쯤이면 졸라 감독이 팀을 강등권에서 구해내고 본 궤도에 진입시킬 것이라 확신하고 있다. 따라서 그들에게도 지금 경기들이 무척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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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막판으로 다가가게 되면 한 경기 한 경기가 소중해진다. 웨스트햄은 쉽지 않은 상대인데, 우리와는 다른 의미에서 승점 3점이 절박한 팀이기 때문이다. 다시 말하면, 우리가 언제나 웨스트햄과 재미있는 경기를 해왔던 것이 이번에도 바뀌지는 않을 것이라는 것이다."
-마이크 펠란 수석코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