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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인터뷰

22/02/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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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승점이 간절한 시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산소탱크’ 박지성이 23일(이하 현지시간) 웨스트햄과의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28라운드 경기를 앞두고 필승에 대한 다부진 각오를 나타냈다.

맨유는 지난 20일 에버턴과의 원정 경기에서 예기치 못한 1-3 역전패를 당했다. 당시의 결과는 순위에는 아무런 영향을 끼치지 않았지만, 리그 1위를 달리는 첼시와의 격차가 승점 4점으로 벌어지는 결과를 낳고 말았다.

당시 67분간 활약한 박지성은 “지난 주 에버턴과의 경기에서 패배를 기록했기 때문에 너무나 승점 3점이 절실하다”고 밝히는 한편, “맨유가 지금 칼링컵 결승을 앞두고 있기 때문에, 팀 분위기를 좋게 이어가기 위해서는 반드시 이겨야 하는 상황이다”며 다가오는 웨스트햄전에서 승리를 거두어야 하는 당위성에 대해 설명했다.

웨스트햄과의 홈 경기는 당초 27일에 예정되어 있었다. 하지만 맨유의 칼링컵 결승 진출로 인해 일정 변경이 불가피했고, 다른 팀들은 휴식을 취하는 23일에 웨스트햄과의 경기 일정이 잡혔다.

박지성은 “웨스트햄과의 경기가 홈에서 개최된다는 점은 다행이다. 팬들의 응원을 받아 좋은 경기를 하겠다”며 “승리를 통해 타이틀 경쟁 구도에서 다시 좋은 분위기를 찾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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