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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인터뷰

28/02/2010  Report by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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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깁슨, 두번째 칼링컵 우승 노려

ManUtd.kr이 애스턴 빌라와의 칼링컵 결승을 앞두고, 지난 시즌 우승의 주역 대런 깁슨을 만나 봤다.

이번 결승을 얼마나 기대하고 있으며, 어떻게 되리라 예상하고 있는가?
빌라 선수들은 현재 매우 잘하고 있기 때문에 힘든 결승이 되리라 예상한다. 우리는 정말로 이 결승을 기다려 왔다. 따라서 우리가 승리를 하며 좋은 결승전이 되기를 희망한다.

지난 시즌 결승전 출전 이후, 다시 한번 웸블리 무대를 밟기를 소망했을 것 같은데?
항상 결승에 다시 뛰고 싶다고 기대해 왔다. 이번에 누가 출전하게 될 지는 모르지만, 어느 순간이라도 결승 무대에서 뛸 수 있기를 소망하고 있다.

만약 이번에 출전하게 된다면, 지난 시즌 결승전의 경험이 얼마나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하나?
매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지난 시즌 (칼링컵) 결승은 내 생애 가장 큰 경기 중의 하나였고, 엄청난 압박감이 따라 왔었다. 그러나 지난 시즌 결승 무대를 경험하면서, 이번에는 그렇게 큰 긴장을 하지 않게 되었다. 지난 시즌 결승전 출전은 굉장한 경험이었고, 이로 인해 이번 결승에서 내게 도움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최근 몇 주 동안 교체로 간간히 출전하였기에, 지난 웨스트햄 전에서의 풀타임 출전은 매우 기뻤을 텐데..?
그렇다. 특히 최근 자주 나오지 못했기 때문에 더욱 기뻤었다. (1군에서) 선발 출전을 하는 것은 매우 기분 좋은 일이고, 폴 스콜스와 같은 위대한 선수들과 함께 한다는 것은 더욱 가슴 뛰는 일이다. 스콜스는 최근 매우 좋은 컨디션이기 때문에 그에게 배울 점이 무궁무진하기 때문이다. 다른 미드필더들과 함께 뛸 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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