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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인터뷰

"올드 트라포드에서 나는 수 많은 위대한 선수들과 인물들을 만나왔는데, 다시 또 만나기를 기대하고 있다. 맨유는 세계 최고의 클럽으로, 나는 언제까지고 맨유의 일원이 되고 싶다."
-데이비드 베컴
05/02/2010  Report by Gemma Thompson

베컴: 나는 영원한 맨유맨!

챔피언스리그 16강, AC밀란 전에 앞서, '인사이드 유나이티드'는 이탈리아로 날아가 맨유와 재회하게 된 데이비드 베컴과 만나 보았다. 그는 올드 트라포드로 돌아오게 된 것을 기다릴 수 없다고 했다.

16강 대진이 결정 되었을 때, 거의 울 뻔 했다고 말한 기사를 봤는데....?
내가 올드 트라포드로 돌아간다니, 정말 믿을 수 없는 순간이었다. 대진 추첨을 할 때 마음은 무척 동요되고 있었다. 그 곳에서 나는 수 많은 위대한 선수들과 인물들을 만나왔는데, 다시 또 만나기를 기대하고 있다. 맨유는 세계 최고의 클럽으로, 나는 언제까지고 맨유의 일원이 되고 싶다.

맨유를 떠나는 순간은 확실히 힘들지 않았나?
정말 그랬다. 이제 더 이상 맨유 선수가 아니라는 말은 무척 받아들이기 힘든 일이었고, 내가 겪은 가장 힘든 일 중 하나였다. 만약 맨유에서 뛰었거나, 맨유를 응원했던 팬이라면, 다른 팀을 위해 뛴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니까.

AC밀란은 이번 16강을 어떻게 주비하고 있나? 맨유의 내부 정보에 대해 레오나르도 감독이 당신에게 물어보지는 않는가?
다른 경기들과 마찬가지로 준비할 것이다. 우리는 맨유를 존경하고 있지만 두려워하고 있지는 않다. 내가 맨유를 떠난 지도 벌써 7년이라는 오랜 시간이 지났기 때문에 많은 것이 변했을 것이다. 따라서........

'인사이드 유나이티드'가 데이비드 베컴과 한 독점 인터뷰의 전문은 최신호 '인사이드 유나이티드'에서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