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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인터뷰

09/12/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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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인터뷰: 오베르탕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지난 2009년 여름, 자신과 친분이 있는 보르도의 로랑 블랑 감독에게 프랑스 국적의 선수를 추천받았다. 퍼거슨 감독은 당시 3백만 파운드라는 비교적 저렴한 이적료를 지불하고 잘 알려지지 않은 '신예' 가브리엘 오베르탕을 '전격' 영입했다. 그의 가능성을 본 로랑 블랑 감독이 '미완의 유망주'인 제자에게 길을 열어주기 위해 퍼거슨 감독을 찾은 것이다.

그의 가능성을 본 맨유 코치진들은 "오베르탕이 언젠가 맨유의 7번을 달게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유연성, 탄력, 스피드, 힘 등 거의 모든 면에서 좋은 조건을 갖추었다는 평가를 받았기 때문이다.

입단 초기에는 나니, 발렌시아, 박지성, 긱스 등과 함께 맨유의 측면 포지션에서 엄청난 경쟁 구도를 형성할 것으로 기대를 모았지만, 몇 경기 출전 기회가 주어진 후 세밀한 부분에서 문제점을 노출하며 벤치로 밀려났다.

물론 오베르탕은 좌절하지 않고 자신을 갈고 닦았다. 최근에는 박지성과의 '콤비 플레이'에서 득점포까지 뽑아냈다. 자신감을 얻은 오베르탕은 '붙박이 윙어'에 도전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스포탈코리아-맨유특약'이 오베르탕과 마주했다.

-맨유 입단 당시 많은 기대를 모았다. 하지만 기회가 많이 주어지지 않았고, 실망감도 있었다. 하지만 올 시즌 점차 기회를 늘려가고 있다. 지금까지의 생활에 만족하나?
지난 시즌이 끝나고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 프리 시즌 기간에 부상을 당했지만, 지금은 완벽히 회복했다. 훈련에 충실한 결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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