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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인터뷰

08/08/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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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인터뷰: 퍼거슨 감독의 세계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이번 여름 투어, 우승 경쟁, 선수 영입전에 대한 견해를 들어 봤다...

다시 시작된 훈련 첫 주, 캐링턴 연습구장의 풍경은 어땠나? 선수들 상태는 괜찮았나?
모두 좋아 보였다. 최근에는 선수들의 체력 상태와 관련된 문제점은 찾아 볼 수 없다. 모두 최고의 운동 선수들이기 때문이다. 훈련 첫 주, 체력 담당 코치는 선수들의 선수들의 체력 상태를 점검하게 된다. 이는 선수들이 본격적인 훈련을 하기 위한 준비 단계로, 이에 따라 적합한 운동 방식을 찾아주기 위함이다. 캐링턴에서의 첫 주 훈련으로, 우리는 시카고 베이스 캠프에서 이어 갈 여름 투어 훈련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었다. 첫 경기를 준비하기 위해 보다 파워풀한 러닝을 준비했으며, 그 후 필라델피아에서도 좋은 훈련을 소화할 수 있었다.

미주 지역 투어를 통해 새로운 시즌을 맞을 준비를 잘 할 수 있었는가?
긴 여행이었지만 무척 성공적이었던 투어였다. 선수들이 리듬과 템포를 되찾을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아시아 투어를 갈 때는 보다 긴장된 일정을 갖게 된다. 그러나 미국에 가게 되면 선수들도 보다 릴렉스 해지고, 도시를 걸어다니는 등 휴식을 취할 수 있다. 더 중요한 것은, 미국은 훈련 시설이 환상적이라는 사실이다. 특히 필라델피아의 시설은 굉장히 훌륭했다.

월드컵에 출전했던 선수들은 커뮤니티 실드에서 볼 수 있는가? 아니면 8월 16일 뉴캐슬과의 홈 개막전에 맞춰 볼 수 있는가?
실드가 끝난 다음 주부터 리그가 시작하기 때문에, 그들이 커뮤니티 실드에 출전할 수 있어야만 한다고 생각한다. 물론 이는 선수들의 컨디션에 딸려있다. 그러나 몇몇 선수들은 웸블리 구장에서 볼 수 있기를 기대한다.

부상자들의 상태는 어떠한가?
게리 네빌과 안토니오 발렌시아는 7월 말부터 모든 훈련을 소화하고 있다. 마이클 오언의 경우에도 많은 진전이 있었지만, 네빌과 발렌시아 보다는 뒤쳐져 있다. 따라서 시즌 시작에 맞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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