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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인터뷰

08/08/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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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인터뷰: 대런 플래쳐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중원의 핵심 플레이어, 대런 플래쳐는 지난 시즌 막판 우승을 놓친 아쉬움을 아직도 가지고 있었다. 그리고 빨리 다시 우승컵을 들어올릴 수 있기를 고대하고 있었다.

지난 세 시즌 동안 대런 플래쳐는 맨유 미드필더에서 자신의 입지를 단단히 다지는 데 성공했다. 맨유 경기의 핵심 축으로서, 볼을 가지고 있거나 아니거나, 팀에 없어서는 안 될 선수로 성장한 것이다.

스코틀랜드 대표팀의 주장이기도 한 플래쳐는 지난 토론토에서 벌어진 셀틱과의 여름 투어 첫 경기에서 생애 처음으로 맨유 주장 완장을 팔에 차기도 했다. 그 때문이었을까? 확실히 자신에게 부여된 더 큰 책임감에 대해 얘기한 플래쳐는 맨유가 2010/11시즌 다시 우승컵을 들어올리는 데 모든 것을 걸고 있었다.

다음은 플래쳐와의 일문일답이다.

지난 시즌의 아쉬움은 얼마나 컸나?
우리는 정말 크게 실망했다. 비록 칼링컵 우승은 해냈지만, 언제나 성공만을 바라보는 맨유에서 리그 우승과 챔피언스리그 우승 모두를 놓쳤기 때문에 만족스럽지 못했다. 지난 시즌의 실패를 마주하고 이를 토대로 앞으로 나아갈 것은 우리들의 몫이다. 지난 시즌의 경험을 발판삼아, 또 이번에는 선수들의 부상같은 불운이 없기를 바라고 있다. 확실히 이번 시즌 우승에 대한 갈증은 그 어느 때보다 크다. 그 열망이 우리를 우승으로 이끌 수 있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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