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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인터뷰

01/09/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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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새로운 대표팀 모습 보여준다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캡틴' 박지성(29,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 다음달 7일 한국과 이란의 평가전에 참가하기 위해 입국했다. 파주 대표팀트레이닝센터에 소집되는 3일까지는 개인 휴가를 가질 예정이다.

박지성은 꿀맛같은 휴식을 취하기 전 단독 인터뷰를 가졌다. 2010 남아공 월드컵 이후 조광래호로 재편된 대표팀에서도 여전히 주장을 맡고 있는 그가 새로운 감독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또 선수들은 어떤 자세로 대표팀에 임해야 하는지를 알아봤다.

"남아공 월드컵? 목표 달성에 만족"
대표팀은 이미 새로운 출발에 나섰지만 남아공 월드컵의 추억을 묻지 않을 수 없었다. 생애 세 번째 월드컵이자 대표팀 주장으로 처음 출전했던 월드컵은 그에게 어떤 기억으로 남아있을까.

"우리가 우승하지는 못했지만 16강에 진출했어요. 16강전에서 도전을 멈췄다는 사실이 안타까워요."

8강에 오르지는 못했지만 원정 월드컵에서 처음으로 16강에 진출한 것은 역사적인 일이었다. 박지성은 월드컵 기간 동안 밤잠을 설치며 대표팀을 향해 큰 성원을 보내준 팬들, 국민들에게 기쁨을 줬다는 사실이 가장 큰 보람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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