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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인터뷰

31/08/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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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박지성, '다른 모습의 대표팀...'

축구 국가대표팀의 '캡틴 박' 박지성(29,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 지난 달 30일, 대표팀에 합류하기 위해 인천공항을 통해 조기 귀국했다. 대표팀이 파주 국가대표 축구팀에서 소집되는 3일까지 박지성은 국내에서 개인 휴가를 가진다.

박지성은 꿀맛같은 휴가를 가지지만, 그를 바라보는 팬들은 많은 궁금증을 가지고 있다. 조광래호 출범 이후에도 여전히 주장으로서 대표팀의 기둥 역할을 하는 그가 새로운 감독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또 선수들은 어떤 자세로 대표팀에 임해야 하는지를 단독 인터뷰를 통해 알아봤다.

 "남아공 월드컵? 목표 달성에 만족"
새로운 시작을 하는 대표팀이지만, 지난 2010남아공월드컵에 대해 물어보지 않을 수 없었다. 생애 세 번째 월드컵 출전 그리고 대표팀 주장으로 처음 출전한 월드컵은 어떻게 그에게 남았을까 궁금했다.

"우리가 우승을 하지는 못했잖아요, 하지만 16강에 진출했어요. 16강전에서 (우루과이를 상대로) 도전을 멈추었다는 사실은 안타까워요"

8강에 오르지 못한 것이 아쉬운 것은 사실이지만, 16강이라는 성적 역시 '대업'이라 할 수 있다. 박지성은 늦은 밤까지 대표팀을 향해 큰 성원을 보내준 팬들, 국민들에게 기쁨을 주었다는 사실이 가장 큰 보람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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