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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인터뷰

27/08/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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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인터뷰: 죠니 에반스

다른 모든 맨유 관계자들과 같이, 죠니 에반스 또한 풀럼전 마지막 순간 동점골을 허용하며 승리를 놓친 것을 아쉬워하고 있었다. 그러나 22세의 에반스는 개인은 물론, 팀적으로도 다음 경기 웨스트햄전에서 더 나아질 것을 고대하고 있었다.

다음은 죠니 에반스와의 일문일답이다.

풀럼 전 무승부에 대한 소감은?
우리는 진짜 좌절하고 말았다. 페널티 킥을 얻었을 때는 이제 게임이 끝났구나라고 생각했었다. 축구에서 방심하면 안된다는 교훈을 준 순간이었다. 풀럼이 마지막 순간 득점을 하자, 다시 역전하기에는 너무 늦어 버렸으니까. 더 일찍 경기를 마무리했어야만 했다. 그러나 우리는 대신 좀 느슨하게 경기를 하면서 스스로를 힘들게 만들어 버렸다. 그러나 언제나 중요한 것은 바로 다음 경기이다. 과거에 연연해서는 살 수 없다. 웨스트햄 전에서 승점 3점을 따는 것이 현재 바라보는 모든 것이다.

그렇지만, 확실히 아직 절망하기에는 이르지 않나?
전혀 아니다. 지난 시즌에도 두 번째 경기인 번리전에서 패배했었다. 그러나 결국 첼시와 시즌 끝날때까지 우승 경쟁을 벌일 수 있었다. 확실히 맨유는 모든 경기에서 승리를 바라는 팀이고, 가능한 많은 승점을 쌓기를 원하고 있다. 그러나 시즌 막판의 경기들은 정말로 중요해진다. 다른 팀들도 승점을 잃을 것이기 때문에, 아직 실망하기에는 너무 이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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