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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인터뷰

06/04/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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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이티드 인터뷰: 비디치

세르비아 출신의 특급 수비수, 네마냐 비디치가 부상을 떨치고 돌아 왔다. 한동안 팀에 도움이 되지 못한 아쉬움을 그라운드에서 모두 풀어버린다는 각오다.

비디치가 그라운드를 떠난 기간은 6주. 그와 함께 그라운드로 돌아온 리오 퍼디난드는 맨유의 수비벽을 더욱 높게 만들고 있다. 리그 4연패와 더불어 4년 연속 챔피언스리그 4강 진출을 위해 오늘도 땀을 흘리는 비디치를 만나봤다.

맨유와 뮌헨의 경기는 언제나 특별한 것 같아요. 아무래도 1999년, 맨유가 트레블을 달성했을 당시의 극적인 승부 때문인데요, 당시 경기를 지켜봤나요?
네. 당연하지요. 생방송으로 TV를 통해 봤어요. 그리고 지금까지도 하이라이트를 종종 보고 있어요. 이번에도 당시와 같이 뮌헨을 상대로 극적인 승리를 거두었으면 좋겠네요.

개인적으로 올 시즌이 쉽지는 않았던 것 같아요. 6주간의 부상이 참 길게 느껴졌는데요.
저도 길게 느껴지네요.(웃음) 힘든 시즌인 것 같아요. 오랜 기간을 부상으로 그라운드에 나서지 못했어요. 그리고 다시 컨디션을 찾기 까지는 언제나 시간이 걸리기 마련이지요. 시즌을 앞두고 정상적인 훈련을 할 수 없었기 때문에 시즌 후에도 여파가 있었던 것 같아요. 결국 무리를 한 것인데, 충분한 준비 없이 치열한 리그 경기에 임하게 되었어요. 처음에는 다리 신경에 이상이 왔고, 허벅지와 햄스트링에 문제가 생기게 되었지요. 그리고 6주를 쉬게 된거죠. 지금은 괜찮아요.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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