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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인터뷰

26/04/2010 

루니 "내 최고의 시즌"

일요일 저녁(현지시간) 웨인 루니는 PFA선정 올 해의 선수에 이름을 올렸다. 그는 이번 시즌 자신이 맨유 유니폼을 입은 이후 최고의 시즌을 보내고 있음을 인정했다. 그러나 동료들의 도움이 없었다면 불가능 했을 것이라는 겸손함을 잊지 않았다.

개인적으로, 이번 시즌이 가장 성공적인 시즌이라고 생각하나요?
네, 많은 득점도 올렸을 뿐만 아니라 전체적으로 제 플레이가 좋았다고 생각해요. 득점만으로 판단한다면 확실히 제 생애 최고의 시즌이고, 만족하고 있어요. 하지만, 남은 경기들에서 모두 승리하고, 우승까지 거며쥘 수 있다면 더욱 완벽한 시즌이 될 것 같아요.

오는 25일, 선수협회에서 선정하는 '올해의 선수상'이 발표될 예정이에요. 누구에게 투표했나요?
만약 네가 수상을 한다면 정말 영광스러울 것 같아요. 물론 수상하고 싶어요.(웃음) '올해의 루키' 부문에 파브레가스를 투표했구요, '올해의 선수'에는 드록바를 뽑았어요. '올해의 루키'는 제가 8년 전에 받았는데요, 올해 다시 한 번 제가 그 상 후보에 올라 살짝 충격을 받았어요.(웃음)

팀 동료들의 도움도 있었는데, 예를 들어 안토니오 발렌시아 같은...?
물론 그렇습니다. 공격수로서 의지하고 도움을 줄 동료들을 믿지 않으면 안되죠. 발렌시아와 같은 선수의 도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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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많은 득점도 올렸을 뿐만 아니라 전체적으로 제 플레이가 좋았다고 생각해요. 득점만으로 판단한다면 확실히 제 생애 최고의 시즌이고, 만족하고 있어요. 하지만, 남은 경기들에서 모두 승리하고, 우승까지 거며쥘 수 있다면 더욱 완벽한 시즌이 될 것 같아요."
-웨인 루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