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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인터뷰

13/04/2010  Report by Nick Coppack & Ben Hibbs

더비 인터뷰: 리오 퍼디난드

현재 리오 퍼디난드는 블랙번 원정에서 입은 사타구니 부상을 떨쳐내고, 이번 주말 맨시티와의 결전에 출전하기를 희망하고 있다. 이번 시즌만 벌써 네 번째 만나는 '시끄러운 이웃' 맨시티와의 경기에 앞서 맨유의 no.5 리오 퍼디난드의 생각을 들어 봤다.

오는 토요일 맨시티와의 네 번째 더비전이 기다리고 있다. 당신이 출전했던 지난 두 번의 드라마틱한 홈 경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글쎄. 첫 번째 경기는 그리 유쾌하지 않았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는데..(퍼디난드는 90분경 실수를 저지르며 벨라미에게 3-3 동점이 되는 골을 허용했다). 그렇지만 결국 우리가 이기며 승리했기 때문에 괜찮다. 그러나 칼링컵 준결승은 정말 믿을 수 없는 경기였다. 마지막 순간 루니가 결승골을 넣었을 때는 정말 굉장했다. 맨시티를 격파하고 맨체스터 시내를 돌아다니는 심정은 정말 기분이 좋다......

더 많은 퍼디난드의 인터뷰 내용은 '인사이드 유나이티드' 최신호에서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