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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인터뷰

"1군에 올라 온 것은 환상적인 경험이었다. 우리 둘 다 지난 시즌 많이 발전을 한 것 같다. 이번 시즌 팀이 더 많은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는데 도움이 되기를 희망하고 있다."
-하파엘
22/09/2009 

질문과 응답: 하파엘과 파비우

지난 시즌 1군 무대에서 급부상한 이후에, 19살의 쌍둥이 다 실바 형제들은 멀지 않은 미래에 맨유의 포백 수비진의 자리에 도전할 준비를 하고 있다.

벌써 맨유에 온 지 12개월이나 지났다는 것을 믿을 수 있겠는가?
하파엘: 1군에 올라 온 것은 환상적인 경험이었다. 우리 둘 다 지난 시즌 많이 발전을 한 것 같다. 처음 6개월 동안은 어떤 경기에도 나가지 못했기 때문에 조금 힘들었었다. (당시 맨유는 브라질로부터의 이들 형제의 이적을 공식적으로 마무리 짓기 위해 기다리고 있었다)
파비우: 하지만 지난해 프리 시즌이 시작되었을 때는 1군에 소속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매우 흥분이 되었었다. 비록 지난 시즌 어깨 부상으로 인해 스스로 기대했던 것 만큼 좋은 모습을 보여주지는 못했지만, 이번 시즌은 지금까지 잘 해오고 있고, 빨리 성장할 것 같다는 느낌이 있다.
 

하파엘, 당신은 지난 시즌 28경기에 출전했고, 리그는 물론 클럽 월드컵 우승 메달까지 받았다. 매우 스릴 넘치는 경험이었을 텐데…?
하파엘: 환상적이었다. 챔피언스리그도 물론 거의 우승할 뻔 했었고.. 비록 칼링컵 우승 당시에는 부상으로 놓치기는 했지만, 다른 대회들에는 모두 참가를 했기 때문에 아직도 챔피언이 되었다는 느낌이 들고 있다. 이번 시즌 팀이 더 많은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는데 도움이 되기를 희망하고 있다.

파비우, 당신의 동생이 맹활약하는 모습을 지켜 보면서, 지난 1월 1군 데뷔 당시 더 많은 부담감을 느끼지 않았었나?
파비우:
동생으로 인해 별도의 부담감을 느끼지는 않았다. 하지만 최선을 다해야 한다는 것은 알고 있었다. 동생이 잘 해내고 있는 것은 나에게도 진정한 행복이었다……

본 기사의 전문은 현재 판매중인 인사이드 유나이티드 한국판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