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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인터뷰

"프리미어리그에서 모든 이들은 맨유를 성공과 동일시한다. 좀 작은 규모이지만, 뉴캐슬도 마차낙지이다. 클럽에 대한 기대치는 매우 높다."
-대니 심슨
07/10/2009  Report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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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캐슬의 빛나는 별 대니 심슨

뉴캐슬에 임대된 맨유 수비수 대니 심슨은 뉴캐슬의 프리미어리그 복귀의 선봉장 역할을 하고 있다. 거의 모든 경기에 나서며, 뉴캐슬의 챔피언쉽 선두 질주를 이끌고 있다. ManUtd.kr은 대니 심슨과 지금까지의 임대 생활에 관한 간략 인터뷰를 진행해 봤다.

당신은 임대 생활의 경험이 많다. 이번은 어떠한가?
최고다. 뉴캐슬은 분명 지난 시즌 강등을 당했기 때문에, 사람들은 뭔가 문제가 있지 않나 라고 생각을 한다. 하지만 내가 뉴캐슬에 온 이후 만난 선수들과 스태프들은 모두 좋은 사람들 뿐이었다. 그리고 우리는 큰 자신감을 가지고 좋은 플레이를 펼치고 있다. 팬들도 매우 열광적이다. 따라서 지금까지의 임대 생활과 비교해 봤을 때 최고라 말할 수 있다.

맨유와 뉴캐슬 사이에 비슷한 점은 없는가?
어떤 면은 그렇다. 프리미어리그에서 맨유는 항상 이기는 클럽으로 성공만을 쟁취하는 빅 클럽으로 비춰지고 있다. 조금 스케일이 다르기는 하지만 뉴캐슬도 마찬가지이다. 챔피언쉽 팀들이 뉴캐슬을 바라보는 것이 바로 그렇다. St 제임스 파크에 들어찬 45,000명의 관중들은 열광적이며 승리를 갈망한다. 그들의 기대치는 매우 높다.

생활은 어떠한가?
현재 뉴캐슬에 있는 아파트에서 생활하고 있다. 몇 주 동안은 호텔에 있기도 했는데, 현재는 아파트로 들어왔다. 프레이저 캠벨이 매우 가까이에 산다. 그는 최근 프로 에보에 꽂혔는데, 매우 오래 전부터 좋아한 것이라고 한다. 우리는 예전과 비슷한 생활을 한다. 비교해 봤을 때, 나는 최근 출전한 경기에서 이겼고, 프레이저는 벤치에 앉아 있었다. 따라서 내가 좀 더 앞서 나간다고 할까?

새로운 팀 동료들은 어떠한가?
그 들 중 몇몇은 이미 알던 선수들이다. 특히 니키 버트와 알란 스미스도 있었다. 그리고 대니 거트리도 14살부터 맨유에서 선수 생활을 했던 선수다. 나는 그가 떠난 이후에도 계속 연락을 하고 지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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