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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인터뷰

08/10/2009  Report by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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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그리브스, 더 강해져서 돌아올 것

두 번의 큰 무릎 수술과 12개월 이상의 공백, 그리고 길고 길었던 재활 훈련까지.. 오언 하그리브스는 비관적일 수 있는 모든 조건을 갖추었다. ManUtd.kr이 캐링턴 연습 구장에서 땀을 흘리고 있는 하그리브스를 만나봤다…

당신은 재활을 위해 미국에 있었다. 정든 맨체스터에서 떠나 있었던 것이 도움이 되었나?
물론이다. 만약 근육과 관련된 수술이라면 2주 정도 소요된다. 그리고 빠른 시간 안에 돌아올 수 있도록 집중하기만 하면 된다. 하지만 이 정도의 수술에는, 육체적 뿐 아니라 정신적인 건강도 매우 중요해서, 목적을 가지고 정말로 회복하는 데 집중해야만 한다. 맨체스터에서는 축구와 경기에 나서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나는 매일 일상에서 그런 것들과 직면해야만 했을 것이다. 나처럼 오랜 기간 동안 경기에 나설 수 없는 사람에게, 그것은 매우 힘든 일이었을 것이다. 오직 회복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에 있었던 것이 더 나은 선택이었다. 미국에서의 회복 훈련은 매우 잘 되었고, 사실 완벽에 가까웠다. 

미국에서의 일상 생활은 어떠했나?
확실히 많은 것이 달랐다. 겨울철 수술 직후에 목발을 짚고 다니는 것은 상당히 까다로운 일이었다! 그리고 병원에 가서 무릎에 붕대를 감아줘야 했다. 처음 6-8주 동안에는 잘 감을 수 없었다. 아침과 오후, 하루에 두 번 물리 치료를 받았다. 이것은 두 번째 수술이 끝난 후 일상적으로 하던 일이다. 그리고 나서 서서히 내 건이 회복되는 것을 확신했다. 따라서 각 단계마다 의사를 만나서 그의 의견을 들었다. 이것들이 다시 내 무릎을 건강하게 만들기 위해 한 모든 것들이다.
 
그렇게 힘든 시기 동안을 어떻게 이겨낼 수 있었는가?
그렇게 우울한 시간이 많지는 않았다. 나는 항상 가능한 긍정적이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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