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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인터뷰

01/12/2009  Reported by ManUtd.kr

유나이티드 인터뷰: 대니 웰백

지난 시즌 칼링컵 우승의 주역으로 떠올랐던 대니 웰백이, 이번 시즌에도 두 번의 칼링컵 경기에서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주며 그 모습을 이어가고 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기술이 좋은 유망주 웰백을 높이 평가하고 있고, 다른 코칭 스탶들 또한 그 의견에 동의하고 있다. 그러나 웰백은 자신의 꿈을 실현시키기 위해 그로 인한 자만심을 멀리하려 하고 있다.

당신에게 칼링컵은 일종의 성공을 위한 발판이 되고 있다. 이 대회를 사랑할 것이 틀림 없는데…
그렇다. 퍼거슨 감독은 어린 선수들에게 자신의 기량을 선 보일 기회로 칼링컵을 활용하고 있다. (리저브 경기와) 다른 높은 레벨의 대회로, 선발된 어린 선수들은 그 기회를 진정으로 감사하고 있다.

이번 시즌 지금까지 2골을 기록하고 있는데…
울버햄프턴과의 경기에서 마이클 오언과의 원투 패스를 통해 수비수들을 돌파, 득점을 올린 바 있다. 그리고 반슬리 전 코너킥 상황에서  안데르송이 내게 다른 선수들보다 더 깊게 골대 쪽으로 들어가 있으라고 얘기했고, 그로 인해 득점을 올릴 수 있었다. 이 두 개는 모두 다른 형태의 득점이었지만, 모두 내게는 큰 기쁨이었다. 징크스를 만들고 싶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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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의 클럽에서의 우승이란 엄청난 것이다. 모든 사람들이 떠들어 댄다. 나는 매 시즌마다 그 같은 기쁨을 맛보기를 원한다."
-대니 웰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