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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인터뷰

09/11/2009  Report by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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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베르탕: 시험을 이겨낼 준비가 되어있다

맨유 팬들이라면 가브리엘 오베르탕이 경기장에서 보여주는 실력은 물론, 그가 가지고 있는 잠재력과 미래에 대한 희망을 보며 즐거워하고 있을 것이다. 보르도에서 이적한 이후 ManUtd.kr과의 첫 번째 인터뷰에서, 오베르탕은 잉글랜드 축구에 대한 사랑을 표현한 바 있고, 올드 트라포드에 정착할 수 있기를 희망했다. 그리고 1군 주전 선수가 되고 싶다는 계획을 보여주었다.

경기에 나서지 못하고 벤치에 앉아 있으면서 많이 화가 났을 것이다. 이제 1군 무대에 뛰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하고 있나?
지난 몇 달 동안 그저 휴식을 취하며 기다려야만 했다. 따라서 나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선수로서의 생활을 하루라도 빨리 시작하고 싶어했다. 맨유의 일원으로서, 선수단의 일원으로서의 기분을 느껴보고 싶었던 것이다. 따라서 현재는 무척 기분이 좋다.

그렇다면, 그 기다림의 시간이 잉글랜드에 정착하는 데 도움이 되지는 않았나?
확실히 긍정적인 면이 있었다고 생각한다. 비록 경기에 나서지 못해 좌절할 때도 있었지만, 그 시간들과 좌절을 통해 무언가를 배우려고 긍정적인 생각을 했다. 클럽에 있는 모든 이들은 나에게 낯선 이들이었다. 따라서 (그 시간 동안) 맨유에서는 어떻게 생활해야 하는 것을 알 수 있었고, 잉글랜드에 정착할 수 있었다.

맨유에 대한 당신의 첫 인상은 어떠했나?
이미 맨유는 나에게 큰 인상을 주는 클럽이었다. 나는 물론 맨유가 매우 큰 클럽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다. 전 소속 클럽 보르도도 프랑스에서는 큰 클럽이다. 그러나 여기와보니 완전히 다르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맨유는 세계 정상급의 클럽이고, 완전히 다른 조직을 가지고 있다. 선수들의 실력 또한 완전히 다르다. 여기에는 모두 국가대표 선수들 밖에 없다. 모든 일이 빨리 처리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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