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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인터뷰

06/09/2010  Reported By Donghwan,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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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아스널의 경계 대상은...'

2008/2009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4강 2차전, 아스널과의 일전을 앞두고 있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산소탱크’ 박지성이 아스널전 승리의 열쇠로 파브레가스와 아데바요르의 봉쇄를 꼽았다.

5일(이하 현지시간) 아스널의 홈 구장인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개최되는 경기를 앞둔 박지성은 [스포탈코리아=맨유특약]과의 독점 인터뷰에서 아스널전에 대한 각오를 밝혔다.

맨유는 지난 아스널과의 1차전 홈 경기에서 오셰이의 골에 힘입어 1-0 승리를 거두어 유리한 고지를 점령했다. 때문에 맨유는 2차전에서 무승부를 거두어도 결승 진출이 가능하다. 박지성은 비록 자신은 출전하지 못했지만 팀이 승리했던 1차전 결과에 대해 “전체적으로 우리가 경기를 컨트롤했다. 준비를 잘 했기에 아스널의 강점을 잘 무력화 시켰고, 좋은 경기를 펼쳤 수 있었다”며 당시를 떠올렸다.

물론 방심은 금물이다. 박지성은 “결과가 뒤집어질 가능성이 충분히 있다. 우리가 비록 1차전에서 승리를 거두었지만, 축구는 가끔 아무도 예상치 못한 결과가 나오기도 한다. 때문에 유리한 위치에 있다는 사실은 잊고 동등한 위치에서 경기를 한다고 마음가짐을 가져야 한다”며 1차전의 달콤한 승리를 잊고 2차전에 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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