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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인터뷰

16/05/2009  Reported by Donghwan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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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프리미어리그 우승 자랑스러워…챔스 우승 준비한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2008/2009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챔피언에 등극했다. 맨유는 16일(이하 현지시간) 올드 트라포드에서 개최된 37라운드 경기에서 아스널과 0-0 무승부를 기록했고, 자력 우승을 확정지었다.

‘산소탱크’ 박지성 역시 맨유의 리그 우승의 중심에 있었다. 이날 후보 명단에 이름을 올린 박지성은 후반 22분 테베스와 교체 투입되며 그라운드를 밟았고, 팀의 우승에 일조했다. 박지성은 경기 후 인터뷰를 통해 “올드 트라포드에서 우승했다는 사실이 기쁘다”고 승리의 기쁨을 나타낸 한편, “남은 챔피언스리그 결승을 위해 많은 준비를 해야 할 것”이라며 올 시즌 유종의 미를 거두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다음은 박지성과 가진 인터뷰 내용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축하한다. 특별한 경기였던 것 같은데, 소감은? 
우승을 하기 위해 노력을 했고, 그 만큼의 결과를 얻어 기쁘다. 특히 홈인 올드 트라포드에서 우승을 할 수 있었다는 사실이 기쁘다.

 -오늘 우승이 개인적으로 상당히 의미가 있다. 물론 팀의 입장에서도 리그 3연패이고, 리버풀과 통산 우승 동률인 18회 우승이다. 클럽 역사의 일부분이 되었다는 자부심이 들 것 같다. 
선수로서 한 팀에 있으면서 그 클럽이 내가 있는 동안 좋은 성적을 거둔다는 것은 분명 기쁜 일이고, 개인적으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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