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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인터뷰

18/09/2012  Report by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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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의 재현을 노리는 캐릭

2006년 여름 맨유에 입단한 이후, 마이클 캐릭이 지금보다 더 나은 상황을 만들 수는 없었을 것이다.

그는 잉글랜드 최고의 미드필더 중 하나로 성장했으며, 우승컵을 끌어모으는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시단에서 필수불가결한 선수가 되었다. 이제 그는 바클레이스 프리미어리그 우승 메달 세 개와 함께 챔피언스리그와 클럽 월드컵의 우승 메달도 갖고 있다.

수요일로 다가온 바르셀로나와의 결승전을 앞두고, 27세의 이 선수는 ManUtd.com을 만나 결연한 의지를 전했다...

이번 결승전에 세계 축구에서 최고인 두 팀이 맞붙게 되었다고 생각하나요?
네, 아마도요. 각각 리그에서 우승했다는 사실은 분명 유럽 최고의 두 팀이 맞붙는다는 사실을 뒷받침하겠죠. 엄청난 경기가 될 겁니다. 모두가 기대하고 있기도 하고요.

어떤 경기를 예상하세요?
잘 모르겠어요. 지난 시즌 그들을 만났을 때도 무척 오픈되고 공격적인 경기가 펼쳐지리라고 예상했었죠. 하지만 2차전에 걸쳐 한 골이 나온 게 전부였어요. 그들은 언제든 골을 터트릴 수 있고 득점 기회도 만들 수 있지만, 우리는 우리가 잘 막아낸 후 그들을 공격할 수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골이 많이 터지거나, 단 한 골로 차이가 만들어지거나 할 거예요. 어떤 일이든 벌어질 수 있죠. 하지만 정말 흥미로운 경기가 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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