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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인터뷰

12/03/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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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스 퍼거슨 칼럼

리버풀이 리그 우승을 꿈꾸며 올드 트라포드를 찾아오는 건 최근 20년 들어 처음인 것 같다!

그래서 우리는 맹공격을 준비하고 있다. 이번 경기는 이미, 그리고 언제나 가장 뜨거운 더비이기 때문이다.

정말 중요한 경기이며, 이번 시즌에는 더 의미가 크다. 리버풀과 첼시가 바로 리그 우승과 우리 사이에 버티고 있는 팀이기 때문이다. 그들 중 어느 팀이 더 위협적일까? 이 질문에 대한 답은 일요일에나 할 수 있겠지만, 먼저 훌륭한 경기를 약속하며 올드 트라포드를 찾아올 라파 베니테스와 그의 선수들을 환영한다.

축구 못지않게 지역적으로나 역사적으로, 맨체스터와 리버풀은 강력한 라이벌이었다. 그리고 지난 몇 년간 최고의 자리를 위해 치열하게 다투어 왔다.

운하의 개통은 리버풀의 해상 무역에 대한 도전이었으며, 이후 축구로 이어진 경쟁이 시작됐다. 1980년대는 리버풀의 황금기였다. 그들은 좋은 팀을 갖췄고, 리그를 지배했다.

스스로 역사를 써나가기 시작한 이후, 최근에는 우리가 대부분의 시간 동안 우위를 누렸다. 하지만 맨유와 리버풀의 경기라면 무엇도 당연하게 받아들여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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