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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인터뷰

06/09/2010  Reported By Donghwan,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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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이 말하는 칼링컵과 뉴캐슬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한국어 홈페이지 ManUtd.kr은 <토탈사커>와 함께 그 어느 곳에서도 접할 수 없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생생한 소식을 전합니다. ManUtd.kr과 <토탈사커>를 통해 제공되는 컨텐츠의 무단 전재 및 배포를 절대 금합니다.

지난 1일(이하 현지시간)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개최된 2008/2009 칼링컵 결승전에서 프로 데뷔 이후 통산 13번째 우승 트로피를 품에 안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산소 탱크’  박지성(28)이 <ManUtd.kr-토탈사커>와 인터뷰를 가지고  칼링컵 우승에 대한 소감과 4일 뉴캐슬 유나이티드와의 2008/2009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원정 경기에 대한 각오를 밝혔다.

칼링컵 결승전 당시 퍼거슨 감독은 박지성을 후보 명단에 올려놓고 교체 카드로의 활용을 고려했다. 그러나 오셰이의 예상치 못한 부상에 박지성은 출전 기회를 놓칠 수 밖에 없었고, 승부차기까지 가는 혈투 끝에 팀이 승리를 거두자 그는 함박웃음을 지으며 시상대에 올랐다. 그리고 맨유 입단 이후 여섯 번째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유망주들이 일구어 낸 칼링컵 우승

프리미어리그 뿐만 아니라 챔피언스리그, 칼링컵 그리고 FA컵까지 동시에 도전하고 있는 맨유는 사실 풍부한 선수층을 바탕으로 모든 경기에 임하고 있다. 칼링컵 역시 마찬가지였다. FA컵이나 리그 경기에 비해 비교적 비중이 떨어지는 칼링컵은 웰벡, 포제송, 하파엘 등 그동안 기회가 많이 주어지지 않았던 선수들에게 출전 기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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