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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인터뷰

19/03/2009  Reported By Donghwan,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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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이 동료들에게 소개하고픈 음식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산소탱크’ 박지성(28)이 만약 퍼거슨 감독, 호날두, 루니, 에브라 등 팀 동료들을 집으로 초대, 한국 전통 음식을 대접한다면 어떤 음식을 차릴까?

쉽게 예측할 수는 없지만, ‘수준급 요리사’ 박지성이 조만간 퍼거슨 감독을 비롯한 맨유 코칭스태프, 동료 선수들뿐만 아니라 팬들에게 주방장 옷을 입고 자신의 요리 실력을 뽐낼 날이 올지도 모르겠다.

이런 기대는 맨유가 운영하는 방송인 <MUTV>가 최근 편성한 ‘Red Devil’s Kitchen(붉은 악마의 주방)’이라는 프로그램 때문이다. 이 프로그램은 선수나 코칭 스태프 뿐만 아니라 역대 맨유에서 활약한 경험이 있는 인사가 직접 출연하여 요리 실력을 뽐내는 45분 분량의 정규 프로그램이다.

이미 알렉스 퍼거슨 감독 뿐만 아니라 박지성의 팀 내 최고 동료인 파트리스 에브라, 맨유에서 활약한 경험이 있는 브라이언 롭슨, 데니스 어윈 등이 출연해서 다양한 음식 솜씨를 뽐낸 경험이 있다.

프로그램의 첫 주인공으로 등장했던 에브라는 랍스터 요리를, 브라이언 롭슨과 데니스 어윈은 생선 요리와 닭 요리를 뽐냈으며, 퍼거슨 감독은 소고기 스테이크를 선보였다. 특히 에브라는 자신이 선보인 랍스터 요리에 등장(?)한 랍스터 한 마리의 이름을 ‘지성 팍’으로 지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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