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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인터뷰

"‘이 해설자의 해설과 함께 축구를 보고 있으면 정말 축구가 무엇이고 왜 내가 축구를 보고 열광하는지 알겠다’ 라고 느낄 수 있도록 앞으로 더욱 다양한 모습으로 다가서겠습니다! 지켜 봐 주세요!"

-MBCESPN 객원 해설자 이주헌씨
06/09/2010  Reported By Donghwan,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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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자 이주헌씨 'K3리그에서 EPL까지'

지난 14일(현지시간) 개최된 2008/2009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28라운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와 리버풀의 경기가 펼쳐진 올드 트라포드에는 특별한 손님이 찾아왔다.

주말 새벽마다 전국 방방곡곡에 숨어있는 축구팬들에게 환희와 감동을 선사하는 이들, <MBC-ESPN> 프리미어리그 중계팀이다. 이미 많은 이들에게 친숙한 신승대 아나운서, 장지현 해설위원이 올드 트라포드를 찾은 가운데, 새로운 얼굴이 시청자들에게 반갑게 인사했는데, 바로 <스포츠토토>와 <MBC-ESPN>이 함께 선발한 ‘객원 축구 해설자’ 이주헌(29)씨이다.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업자인 <스포츠토토>와 스포츠 전문 채널인 <MBC-ESPN>은 지난 달 13일부터 지난 3일까지 4주 동안 축구에 대한 관심과 전문성을 갖춘 인재들에게 축구 해설가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청년 실업 문제 해결에 도움을 주기 위해 아마추어 축구 해설가를 선발하는 프로그램 ‘드림잡(DREAM JOB)’ 캠페인을 진행했다.

경쟁 과정에서 탈락자가 차례로 결정되는 서바이벌 방식으로 진행된 치열한 프로그램에서 살아남은 ‘행운의 사나이’ 이주헌씨는 실제 사실 이미 K3리그에서 아마추어 해설가로 활동하며 탄탄한 실력을 쌓은 숨어있던 인재이다.

“TV에서만 볼 수 있던 세계적인 선수들을 제 눈으로 보고 해설한다는 사실 자체가 너무 감격스러웠어요. 다른 곳도 아니고 올드 트라포드에서 아주 큰 경기를 중계를 하면서, 중계를 하는 입장임에도 불구하고 엄청난 분위기에 압도되었던 것 같아요. 어떻게 90분이 흘렀는지 모를 정도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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