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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인터뷰

31/03/2009  Reported By Donghwan,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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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맨유 3월의 선수' 박지성

'3월 최고의 선수'에 선정된 박지성 선수에게 여러분의 축하 메시지를 보내세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2008/2009 시즌 ‘3월 최고의 선수’에 등극한 ‘산소탱크’ 박지성이 ManUtd.kr을 통해 맨유 진출 이후 처음으로 ‘이달의 선수’에 뽑힌 소감을 밝혔다.

박지성은“맨유에서 처음으로 이달의 선수에 선정되어 기쁘고 행복하다. 당연히 영광스러운 일이고, 무엇보다 팬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운을 뗀 뒤, “팀이 조금 더 좋은 성적을 거두었으면 좋았겠지만, 막판 (리버풀, 풀럼을 상대로 패배하는 등) 성적이 좋지 않아 아쉽다”며 3월 마지막 두 경기에서 ‘유종의 미’를 거두지 못한 것에 대한 아쉬움을 나타냈다.

잉글랜드 최고의 팀 중 하나로 꼽히는 맨유에서 네 번째 시즌을 보내고 있는 박지성은 앞서 인터뷰를 통해 올 시즌이 자신이 잉글랜드에서 보낸 시즌 중 가장 만족스러운 시즌임을 밝힌 바 있다. 물론 자만심은 박지성에게 가장 큰 경계의 대상이고, 자신이 보완해야 할 점에 대해 그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박지성은 “맨유 진출 이후 최고의 시즌을 보내고 있다는 평가에 대해 동의하지만, 아직 부족한 점이 많다고 생각한다. 특히 득점과 관련된 부분에 그렇다”며 지난 3월 한 달간 부활의 날개를 살짝 펼친 자신의 득점력에 대한 욕심을 나타내는 한편, “리버풀과 풀럼에게 연패를 당했던 순간이 가장 아쉬웠고, 인터밀란을 제압하고 챔피언스리그 8강에 진출한 순간이 가장 즐거웠다”며 3월 한 달을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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