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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인터뷰

18/09/2012  Reported By Nick Cop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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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리 네빌과의 특별한 대화

맨유의 아우디컵 첫 경기가 펼쳐진 날 밤, 게리 네빌의 이름은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었다.

분명 그는 보카 주니어스, AC밀란, 바이에른 뮌헨과 같은 팀들과의 경기를 학수고대했을 것이다. 하지만 그는 아시아투어 도중 부상으로 인해 서울에서 급히 귀국했다. 예상치 못한 휴식시간을 부여 받은 네빌, 그와 ManUtd.kr이 마주앉았다.

-지난 시즌에 대해 평가를 해 보자. 로마에서의 패배가 실망스러웠지만, 18번째 리그 우승은 분명 자랑스러운 일이었다.

그렇다. 실망도 했지만, 매우 훌륭한 시즌이었다고 말하는 것이 가장 적절할 것 같다. 매우 성공적인 시즌이었다. 사실 맨유에 요구하는 기준이 너무 높기 때문에 챔피언스리그 결승 패배라는 사실을 받아들이는 것이 어려워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지금은 모든 것을 잊고 앞으로 나가야 한다.

-어떻게 그 충격으로부터 회복하는가?

두 시즌 연속으로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 진출했다는 것은 과거에서 찾아볼 수 없는 위업이다. 최근 3년간 결승 두 차례 준결승 한 차례에 갔다는 사실은 결코 나쁜 성적이 아니다. 또한 매번 승리만을 거둔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로마에서는 바르셀로나를 만나 우리의 실력을 모두 보여주지 못했다. 충격적이었지만, 그 패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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