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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인터뷰

14/07/2009  Reported by Adam Bo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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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베르탕, 맨유 선수가 된 것이 자랑스러워

가브리엘 오베르탕은 이번 여름 함께 이적한 마이클 오언, 안토니오 발렌시아와 함께 진행된 공개 기자 회견 후MUTV의 마크 설리반과 유창한 영어로 독점 인터뷰를 가졌다.

맨유에 오게 된 소감은?
매우 행복하다. 이 곳에 온 것이 자랑스럽다. 내가 무엇을 할 수 있는 지를 퍼거슨 감독에게 증명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모두 그 모습을 지켜보게 될 것이다.

맨유에 와서 성취하고 싶은 것은 무엇인가?
더 나은 선수가 되고 싶다. 나는 아직 20살에 불과하기 때문에 더 향상되고 발전하고 싶다. 물론 (그러기위해) 힘든 훈련을 마다하지 않아야 한다는 것은 알고 있다.

맨유에는 많은 환상적인 선수들이 많이 있다. 그들과 같은 레벨의 선수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나?
물론 매우 기대가 된다. 그들과 함께 뛰기를 고대해 왔다. 디미타르 베르바토프나 웨인루니와 같은 훌륭한 선수들이 많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들과 함께 뛸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해야 한다는 것을 알지만, 흥분되는 것은 사실이다.

그런 훌륭한 선수들과 함께 하다 보면 자신도 더 나은 선수가 될 수 있다고 느끼는가?
그렇다. 단순히 훈련만 하는 것도 훌륭하다. 같은 운동장에서 뛰게 되기를 희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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